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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등면 금판리 에너지자립 마을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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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비 등 5억 6천여만원 투입, 공정률 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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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9월 16일(수) 11:42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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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군이 유등면 금판마을에 추진하고 있는 에너지자립 썬시티 조성사업이 공정률 85%를 넘어서고 있다고 밝혔다.
올 4월에 착공된 ‘에너지자립 썬시티 조성사업’ 중에서는 에너지 효율화사업 14세대와 빈집정비 3세대, 슬레이트 지붕개량 10세대가 모두 완료됐다. 주택 태양광 발전사업도 18세대 중 11세대가 완료돼 전체 공정율 85%를 넘겼다.
군은 사업이 주민들의 적극적 협조 속에 추진돼 오는 11월말이면 모두 완료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유등면 금판마을 에너지자립 썬시티 조성사업은 농림축산식품부 소관 2014년 농산어촌개발 지역창의아이디어 공모사업에 선정돼 추진된 사업으로 국비 3억 5천만원을 포함 총 5억 6천 만원이 투자된다.
군은 소재지가 가까우면서도 3면이 산으로 둘러싸여 지리적으로 외딴곳에 위치한 금판마을을 사업지로 선정하고 태양광설치와 주택냉난방 시설 개선을 통한 에너지 효율화 사업, 주택 LED 교체, 빈집정비, 담장 및 진입로정비 사업을 추진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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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화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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