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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회 삼인문화기념 행사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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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9월 16일(수) 10:09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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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제21회 삼인문화기념행사가 12일(음력 7월 30일) 삼인대 경내 강천사 앞에서 삼인문화선양회(회장 양상화)가 주최하고 순창군, 순창신문사, 삼인대보존회, 단군숭모회, 전주이씨 정릉왕자파 동종회, 거창신씨 장성공파종회가 후원한 가운데 황숙주 군수, 이기자 의장을 비롯한 삼 선생 종중 후손 등 300여 명이 참석해 열렸다.
제1부 행사로 순창국악원(원장 조계문) 임실필봉 박현숙 강사의 지도로 민요, 난타공연, 사물놀이와 풍물, 류재복 선생이 지도한 다문화가족 시조, 힐링온새미로팀의 공연으로 1부 행사를 마쳤다.
기념행사는 김용옥 사무국장의 사회로 김만수 명예회장 대회선언, 국민의례, 삼인문화선양회 박야표, 양병완, 윤지호 이사 상소문낭독, 국정감사일정으로 참석하지 못한 강동원 국회의원 축전 대독, 유양희 부회장 대회사, 황숙주 군수 기념사, 이기자 의장 축사, 삼인대보존회 김홍태 회장, 전주이씨 정릉왕자파종회 이우철 회장, 거창신씨 대종회 신용면 회장, 충주박씨 문간공 종중회 박종율 회장의 축사를 끝으로 기념행사를 마쳤다.
‘삼인대’는 전라북도 유형문화재 27호이며 조선 중종 때 순창군수 충암 김정, 담양부사 눌재 박상, 무안현감 석헌 유옥 세 분의 성현께서 죽음을 각오하고 억울하게 폐위된 단경왕후 신 씨의 복위를 위해 소나무에 관인을 걸고 상소를 결의하면서 맹서했던 유세 깊은 곳이다.
/이경자 시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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