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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비전로타리클럽 가족 야유회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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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9월 09일(수) 11:42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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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적인 봉사에 힘쓰며 나아가 세계 친선과 평화의 확립에 기여할 것을 지향하는 실업인과 전문직업인이 결합한 국제로타리3670지구 순창비전로타리클럽(회장 남융희)이 회원과 가족이 함께하는 야유회 및 주회를 풍산면 향가유원지에서 가졌다.
지난 4일과 5일 1박 2일 일정으로 마련된 ‘가족 야유회 및 주회’에는 로타안과 가족 등 50여명이 함께 했으며, 1부 주회와 2부 장기자랑, 3부 소통의 시간으로 진행됐다.
남융희 회장은 인사말에서 “취임식 후 가장 큰 행사를 갖는 것 같습니다. 회원 수가 많지 않아 참석률이 적으면 어떻게 하나 고민했는데 15명의 회원과 가족 등 50여명이 함께 해주니 고맙고 감사할 따름이다”며 “봉사단체의 면모를 갖추기 위해 회원 전체가 함께하는 소소한 봉사를 시작으로 깊이 있는 봉사까지 실천할 수 있도록 함께하자”고 강조했다.
한편, 국제로타리 3670지구 순창비전로타리클럽은 지난 2006년 6월 회원 27명으로 창립 구성을 마쳤으며, 동년 11월 김병수 초대 회장이 취임했다. 로타리 정신인 초아의 봉사를 바탕으로 2015-16 로타리 표어인 ‘세상의 선물이 되자’를 실천하기 위해 18명의 회원이 함께 하고 있다.
/자료 제공: 순창비전로타리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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