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조합중앙회 전북지역본부(본부장 정규순)는 9월 산림경영지도의 날(매월 첫째주 수요일)인 2일 순창군 산림조합 회의실에서 각 면의 밤 생산자 대표들과 함께 2015년 밤 수출사업 관련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서 순창군 밤 연합회 이완재 대표는 “순창 지역의 밤 수매기관이 몇 군데 있지만 작년부터 시작한 산림조합의 밤 수출사업이 우리에게 실질적 도움이 되고 있다”며 “산림조합이 앞으로도 임산물 생산자 입장에서 어려운 유통문제를 같이 고민했으면 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