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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지원청, ‘함께 만드는 우리학교를 위한 공감’ 마당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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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일~4일 관내 유·초·중·고교 원장, 교장 등 참여
순창초, 옥천초, 제일고 앞 조명시설 어두워 운영 어렵다 호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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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9월 09일(수) 11:10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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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교육지원청(교육장 김용군)이 지난 3일~4일 관내 유·초·중·고교 원장과 원감, 교원, 교감 등을 대상으로 ‘함께 만드는 우리학교를 위한 공감 토크콘서트’를 열었다.
지난 3월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린 이번 만남, 공감의 장은 교감, 교장 회의 등 교육주체별 회의를 통해 지역 교육발전에 대한 고민과 평소 궁금한 사항 등이 쏟아져 나오는 등 학교별 사례를 서로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유·초·중·고교 원장, 교장과 함께 하는 공감콘서트의 다양한 논의가 있었지만 특히 옥천초등학교와 순창초등학교, 순창제일고등학교 앞 공원 통학로에 야간 가로등이나 조명시설이 없어서(있어도 어두운 실정) 학교운영의 어려움이 있고, 학교가 우범지대화 되는 점이 우려된다는 의견도 교환되는 등 방안 모색의 시간을 가졌다.
이에 대해 김용군 교육장은, “진지한 논의사항과 건의 사항은 협의를 통해 원만하게 해결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참석한 한 초등학교 교장은, “두 번째 이어지는 공감 콘서트는 ‘함께 만드는 우리학교’ 추진과 관련된 개선 사항을 논의하는 등 사례를 공유할 수 있는 기회가 돼 더욱 뜻 깊은 시간이 됐다”고 말했다.
배석한 교육지원청 A장학사도, "각 학교의 사례를 통해 학교현장의 어려움을 함께 고민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며, ”교육지원청 단위의 사업을 계획할 때 많은 참고가 될 수 있을 것 같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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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화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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