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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소 왕무덤 주변 경관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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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9월 02일(수) 11:38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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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700년 전으로 추정되는 고려 때 왕무덤 출토 유물을 발굴 현장에서 1차(2014.12.3)설명회를 한 바 있으며, 2차(2015. 8. 25)로 고대 인도문자 산스크리트어를 금가루로 쓴 범어 300자는 세상에 무덤에서 나온 최초의 사건이라고 지상과 방송을 통해 국립나주문화재 연구소에서 발표했다.
2014년 8월 발굴 시작 이후 현재까지 현지를 다녀간 사람들을 보면 문화에 관심 있는 서울, 부산, 전주 등 특히 교육계에서 많은 분들이 탐방하고 있으며 관광버스 2대로 다녀간 공동체도 있었다.
우선 급한 대로 왕무덤 주변을 벌목하고 쌍용사지에 있는 전통차(茶) 나무를 식재했으면 합당 할 것으로 보이며, 농소 군내버스 승강장에서 오갈 수 있도록 산책로도 개설해야 탐방객들에게 도움이 될 것이다.
일본인들이 방법을 가리지 않고 자기들 나라로 가져갔을 뻔 했던 일이 없어서 다행인 본 유물의 성격규명 보존관리에 최선을 다해야 된다.
고분 주인공의 비석과 쌍용사지도 발굴 복원해서 오늘을 사는 우리가 할 일을 다 함으로 후손에게 부끄럽지 않도록 해야 된다.
슬로시티 개념에 본질을 보면 우리가 사는 작은 공동체인 지역을 소중하게 돌아보며 그대로 잘 가꾸어 가는 운동이기도 하다.
집안이나 지역이나 훌륭한 전통이나 정신을 이어 창조적인 문화가 개발되도록 지역의 작은 공동체를 통하여 개발 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 모두가 관심 있으시기를 기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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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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