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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결혼이주여성 치과진료 및 구강건강교육 호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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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9월 02일(수) 11:32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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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군이 장애인과 결혼이주여성을 대상으로 구강검진 및 교육 등 구강건강관리를 실시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군 보건의료원 구강보건센터는 지난달 19일부터 로뎀나무 장애인 입소자를 시작으로 오는 9월 11일까지는 결혼이주 여성을 대상으로 구강검진 및 교육, 스케일링 등 구강건강관리를 실시한다.
군 구강보건센터에 따르면 장애인시설 입소자, 3급 이하 장애인, 결혼이주여성이 치아를 건강하게 유지할 수 있도록 불소도포 · 스케일링, 초기 충치치료 및 개인에 맞는 구강위생용품 사용법 등을 집중교육하고 있다.
스케일링은 치아와 잇몸사이에 붙어있는 치석을 제거해 잇몸질환의 진행을 억제하고, 불소도포는 치아 표면에 불소를 발라 충치예방 및 시린이를 방지해 자연치아 보유율을 높일 수 있는 예방처치이다.
특히 구강건강관리에 취약한 장애인은 각종 잇몸질환 등 치아로 인해 많은 고통을 겪고 있어, 이번 구강건강관리교육으로 이들의 개인 구강관리 능력향상에 크게 기여할 전망이다.
군 정영곤 보건의료원장은 “앞으로도 구강보건센터 에서는 군민의 구강건강증진을 위하여 바른 구강건강 습관형성 및 예방사업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보건의료원 지역보건계(☎063-650-5315)로 전화하면 상담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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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호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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