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창군 재향군인회(회장 김동준)는 군내 거주중인 6.25 참전용사 중 생계유지가 곤란한 2명을 선발하여 매월 일정금액을 지원하고 있다.
대상자 들은 국가가 위기에 처해 있을 때 국가의 안녕과, 번영을 위하여 헌신하신후 이제는 인생의 뒤안길에서 어렵게 생활하고 계신관계로 누군가의 따듯한 보삼핌이 요구된다. 따라서 재향군인회 에서는 지속적인 관심과 보살핌으로 헌신하신 그 분들의 노고를 치하하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원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