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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산면 자율방재단, 도로 칡넝쿨 제거 ‘구슬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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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8월 26일(수) 11:31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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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풍산면 자율방재단(단장 김기문)이 재난·재해 예방활동 및 클린순창 만들기에 구슬땀을 흘렸다.
풍산면 자율방재단원 40여명은 지난 19일 오전 9시부터 오후1시까지 4시간동안 730번 지방도로 3km 구간의 도로변 잡목과 칡넝쿨 등을 제거하고 도로변에 있는 폐기물을 치우는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으로 도로 시야확보를 방해해 왔던 칡넝쿨 및 나뭇가지가 정리돼 교통사고 예방은 물론 청결한 지역 이미지 제고에도 한몫을 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김기문 자율방재단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이고 성실한 방재활동을 추진해 재해사고 없는 안전한 풍산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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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정 기자 camio@naver.com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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