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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라이온스클럽, 영·호남 합동 월례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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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영창클럽과 19년 쌓은 우정 과시‥최고 클럽 만들기 다짐-
-자활센터후원회·장애인연합회에 클럽봉사금 전달‥관내 소외계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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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8월 26일(수) 11:17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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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호남과 영남을 주요 활동무대로 지역봉사에 여념이 없는 국제라이온스협회 소속 영호남라이온스 2개 클럽이 합동월례회의를 열어 우정을 과시했다.
순창라이온스클럽(회장 김현식)과 대구 영창라이온스클럽(회장 김정일)은 지난달 22일 읍 실내체육관에서 영·호남 합동월례회의 및 화합한마당을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지구임원 및 회원과 가족 등 100여명 참석한 가운데 변재병 임순남 지역부총재를 비롯한 임원들 등이 참석해 영호남 합동월례회의를 축하했다. 1부와 2부로 나눈 행사일정에 맞춰 오전 일정으로 합동월례회의를 마친 두 클럽은 점심 및 다과를 함께했다. 이어 2부에서는 팀을 나눠 족구 등 체육행사와 개인별 노래자랑 및 경품나눔 등을 함께하면서 두 클럽 간 우의를 다짐과 함께 최고 클럽만들기를 다짐했다.
순창라이온스클럽 김현식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형제의 정을 맺은 대구 영창라이온스클럽과 인연을 맺은 지 19년이란 세월 속에서 서로의 우정과 단합을 굳건히 다져왔다. 참으로 영광스런 합동월례회의를 순창에서 갖게 돼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 47년의 전통과 역사를 자랑하는 순창라이온스는 앞으로도 대구 영창클럽과 함께 국내 최고의 클럽으로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서로 더욱더 노력해 나아가자”고 말했다.
이에 대구영창라이온스클럽 김정일 회장은 “이렇게 맑은 공기와 좋은 경치를 가진 천혜의 고장 청정순창에서 두 클럽이 서로간의 돈독한 정을 나눌 수 있게 돼 너무 감사하다. 순창과 영창의 우정은 계속될 것이다”고 화답했다.
한편 순창라이온스는 합동월례회의를 맞아 순창자활센터후원회(회장 오성용)와 장애인연합회(회장 장병주)를 초청해 “관내 소외계층을 위해 써달라”며 준비한 소정의 클럽봉사금을 각각 전달해 지역시회에 봉사의 마음을 전하는 훈훈함도 잊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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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호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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