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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의약품은 읍·면사무소 전용수거함에 배출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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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수질 오염원이 되는 폐의약품 올바른 수거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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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8월 26일(수) 11:05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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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군이 토양이나 수질오염의 주요 요인으로 부각되고 있는 폐의약품에 대해 집중 수거 방침을 세웠다.
8월 28일까지를 폐약의약품 집중 수거기간으로 정한 군 관련부서는 홍보활동에 나서고 있다. 이번 집중 수거는 그동안 폐의약품을 약국과 보건의료원을 통해 수거하다 보니 전량 수거가 어렵다는 지적에 따른 것으로, 군은 지난 5월 군청 민원실과 11개 읍면사무소에 폐의약품 수거함을 설치한 바 있다.
군은 집중 수거 기간 동안 이장회의와 마을방송을 통해 집안에 남아있는 폐의약품을 가까운 읍면사무소에 버려줄 것을 집중 홍보하고 있다.
박영래 자원순환 계장은, “의약품의 오남용으로 집안 곳곳 등에 폐의약품이 증가하고 있다” 며, “환경 오염원이 되고 있는 만큼 가까운 읍면사무소를 찾아 버려줄 것”을 강조했다.
폐 의약품은 쓰레기통이나 하수구에 버려져 토양에 스며들거나 수질을 오염시키는 등 먹거리나 식수에 큰 영향을 주는 환경오염 요인으로 떠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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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화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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