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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과 사람과 현장이 만나는 ‘길위의 인문학’ 특강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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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 21일부터 9월 11일까지 작가와 현장탐방까지 생생한 인문학 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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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8월 19일(수) 15:42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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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군이 인문학의 일상화, 생활화를 위한 ‘공공도서관 길위의 인문학’ 강좌를 실시한다고 밝혀 군민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공공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은 인문학 강연 후 작가와 함께 현장을 탐방하는 프로그램으로 지역의 인문정신문화 고양과 독서문화 진흥을 위해 문화체육관광부(주관 한국도서관협회)가 전국 900개 공공도서관을 대상으로 공모를 통해 지원하는 사업이다.
순창군립도서관은 2015 공공도서관 길위의 인문학 수행기관으로 선정됨에 따라 1천만원의 강사료와 현장탐방을 위한 임차료를 지원받았다.
길위의 인문학은 오는 21일부터 매주 금요일 오후 7시에 인문학 특강이 이루어 진다. 토요일에는 작가와 함께 현장을 탐방해 보다 생생한 인문학 지식을 느낄수 있게 해준다. 강연 3회 탐방 3회 후속모임 1회로 진행된다.
진행될 강좌는 ▲여성작가 최명희가 쌓아 올린 각고의 산물들(탐방 최명희 문학관, 최명희 생가, 묘 등) ▲이청준 소설에 나타난 어머니의 표상(탐방 이청준 문학자리, 생가, 영화촬영지 등) ▲지역정서로 살펴본 순창여성과 문화(석장승, 가마터, 귀래정 등) 이다.
순창군립도서관 이정형 팀장은 “이번 길 위의 인문학 강좌를 통해 책과 사람과 현장이 만나는 역동적 문화 체험 속에 자신과 주변을 돌아보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면서 “앞으로 순창군립도서관이 지역사회 인문정신문화의 거점공간으로서 그 기능과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길 위의 인문학’은 무료이며 수강 희망자는 전화(063-650-5678) 또는 도서관을 직접 찾아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군립도서관 홈페이지(lib.sunchang.go.kr)에서 안내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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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호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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