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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서, 자살기도자 신속 구조 뒤늦게 알려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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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8월 19일(수) 15:39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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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경찰서(서장 박헌수)는 지난 15일 오전 8시 40분경 복흥면에서 자살 기도자를 발견 신속하게 병원으로 후송조치하여 소중한 생명을 구한 일이 뒤늦게 알려져 화제다.
자살 기도자는 평소 우울증과 파킨슨병으로 치료 받았으나 효과가 없자, 약 3개월 전부터 발견장소에 거주하면서 병원에서 치료받던 중 신병을 비관 15일 06:00경 부인에게 자살하겠다는 전화를 한 후 번개탕을 이용하여 자살을 기도 하고 있는 것을 복흥파출소 우병환 경위가 신속하게 발견 병원으로 후송조치하여 소중한 생명을 구하게 되었다.
한편, 박서장은 “업무처리시 간과하기 쉬운 부분을 빠뜨리지 않고 철저하게 확인했을 뿐만 아니라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도록 업무실수 없이 유연하게 처리한 결과 소중한 생명을 구하게 되었다. 앞으로도 순창경찰은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고 실수 없이 신속하게 업무처리하여 주민안전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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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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