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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계차치 마을 최찬식 이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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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풀어주신 호의에 감사할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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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8월 19일(수) 15:25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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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평소에도 정이 많고 베풀 줄아는 성격보유자의 이장은 다름아닌 인계면 차치마을 (이장 최찬식)이다
그는 마을 주민들의 화합과 단결을 위하고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들고자 모든 일에 총 매진하고 있다.
그런 가운데 연속 3년간 마을에 운영기금으로 3백만원을 기탁하고 마을회관에도 간식비등을 수시로 제공하므로서 마을의 주민들을 포용하는 구세주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모든 봉사와 희사는 아무나 하는 것이 아니다. 오직 스스로의 생각에서 우러나야 실천에 옮기게 되는 것이다.
또한 최찬식 이장은 마을 책임자답게 독거노인댁 및 병환으로 투병중인 세대 등을 수시로 방문 애로사항 등을 청취 병원에 모시고가기 등 유관기관의 실무적 업무처리에 대해서도 주민들을 위해 수발 하므로서 더욱더 큰 사랑을 받고 있다
그럼에도 최찬식 이장은 모든 주민들이 고무적인 생각으로 하는일에 따라주기에 나에게 주어진 역할을 잘 수행할 수 있었다며 주민들의 과찬의 말을 회피했다.
앞으로도 봉사할 기회가 있다면 관심을 갖고 실천할 것이라고 말하고 우리마을에 어떠한 고난과 어려움이 닥치더라도 주민들이 혼연 일체가되어 이겨내고 살기 좋은 향촌을 만들자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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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곤 시민기자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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