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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 육묘장 활용한 배추 육묘 생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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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합원들에게 무상으로 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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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8월 19일(수) 15:01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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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삼복더위가 하늘을 찌르는 날씨에도 구슬땀을 흘리며 배추 육묘를 길러낸 직원들의 숨결이 이슬을 머금은 채 새파란 물결로 육묘장을 가득 채운다.
순창농협 (조합장 이대식)은 지난해부터 벼 육묘장을 활용한 배추 육묘 생산을 통하여 조합원들에게 무상으로 환원하고 있다.
농협 중앙회에서 공급한 배추 종자 “알찬들” 씨앗을 7월 중순부터 한달간 온갖 정성과 사랑으로 육묘하여 2,500여판(105구)을 조합원에게 골고루 나눠 주고 있어서 조합원들의 김장 준비에 훈훈한 정성을 다 하고 있다.
알찬들”은 타 농협에서도 수년간 생산 공급하여 속이 노랗고 배추가 작지만 연하고 맛이 일품으로 조합원들로부터 검증된 인기 있는 상품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순창농협에서는 매주 실시하는 순창농협 행복한 웃음 노래교실에서 배추 육묘 20판을 시상하는 진풍경도 빗어져 노래교실에 참여한 조합원들로부터 사랑받는 배추 육묘로 자리 매김하고 있다.
순창농협 이대식 조합장은 더 많은 배추육묘를 생산하여 4,600여 전 조합원이 사용하도록 하면 좋을텐데 육묘장 시설의 한계로 더 많이 혜택을 주지 못함에 안타까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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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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