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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상환(금과면 매우출신) 시인 무궁화가 무궁화에게 첫민조 시집 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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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8월 12일(수) 15:26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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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금과 매우 출신, ‘고향이발관’의 이발사 시인 설상환 씨가 두 번째 시집, 붕어빵이 행복한 이유 다음에 ‘무궁화가 무궁화에게’ 첫민조 시집 발간을 발간했다.
설상환 시집은 무궁화가 무궁화에게 크게 11부로 나뉜 이 시집은 1부 바다는 화선지, 2부 평화시를 써서 걸어보고싶다, 3부 강아지가 상전, 4부 아버지의 눈물, 5부 거울빛, 6부 무궁화가 무궁화에게, 7부 모자를 잃은 여인 등 주옥같은 시편을 수록했다.
금과 매우마을에서 태어나 1994년 ‘문예사조’ 시, ‘문학춘추’ 시조 부문에 당선돼 등단했다. 2013년 ‘한국민조시 아카데미’ 제2기를 수료하고 ‘자유문학’ 민조시부 87~88회 추천을 완료했다. 한국문인협회 시조분과ㆍ광주광역시문인협회ㆍ국제펜클럽 한국본부 광주광역시위원회 회원, 한국민조시인협회 이사로 활동 중이다. 그는 한국이용사회 ‘이용사의 노래’를 작사해 공로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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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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