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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지원청 주관 영어 캠프 ‘효과 만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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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8월 12일(수) 15:15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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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지원청(교육장 김용군)이 주관한 영어 캠프가 지난 4일부터 5일까지 인계면 건강장수연구소에서 열렸다. 이번 영어 캠프에는 관내 초등학교 5, 6학년 24명과 중학교 1, 2학년 29명이 참가해 영어 회화 관련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영어 실력 향상과 활용능력 신장을 위해 진행된 이번 캠프에서는 학생 수준에 맞는 맞춤형 영어교육 프로그램 진행을 기본으로 운영했다.
교육지원청은 특히 초등 2개 반과 중등 2개 반을 편성, 영어담당교사 4명과 원어민교사 4명, 학급당 영어담당교사 1명, 원어민보조교사 1명이 팀을 이뤄 1박 2일 동안 지속적인 프로그램을 운영해 효율성을 높였다.
초등학생은 매직스쿨을 주제로 해 여러 과목의 중요 학습 요소를 통합한 체험 중심의 Flag Football, Time Zones, Magic Juice 만들기 활동으로 진행 돼 학생들이 즐겁게 참여했다.
중학생 대상으로는 미국의 영어 교육계의 대표 작가 Dr. Seuss의 “The Lorax"라는 작품을 영화와 동화로 구성해 학생들이 재밌게 접근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교육내용에서는 인간과 자연과의 관계를 숙고하는 등 학생들의 사고력이 향상될 수 있도록 집중 지도가 이뤄졌다. 무엇보다도 학생들이 원어민과 함께 생활하면서 영어를 많이 사용할 수 있도록 한 것이 운영학부모와 학생들의 만족도를 가장 높였다.
이번 영어 캠프에 참여한 북중학교 2학년 소지원 학생은, “ 1박 2일 동안 로렉스(Lorex) 라는 작품을 통해 환경의 중요성을 다시금 깨달았다”며, “특히 원어민과의 캠프는 영어 실력을 상당히 높여주는 기회가 돼 행복했다”고 말했다.
김용군 교육장은 인사말에서, “영어 캠프는 학생들에게 일상생활에서 쓰이는 영어를 학습하도록 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며, “언어의 네 가지 영역인 듣기, 말하기, 읽기, 쓰기를 향상시킬 수 있도록 자격을 갖춘 원어민 및 한국인 영어 교사들이 대거 참여했다”고 밝혔다. 이어 “우리 학생들이 순창의 자랑스러운 아들과 딸이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 이정화 기자 s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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