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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회 복흥중학교 총동문회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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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과 그리움 선후배의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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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8월 12일(수) 11:24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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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복흥중학교 총동문회(회장김상규)는 ‘제15회 총동문회’를 9일 모교 교정에서 개최 했다.
이날 행사에는 박종환 면장, 박봉주 조합장, 정우정 면민회장과 동문, 지역 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 했다.
김상규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동문회원 한 사람 한 사람이 고향 발전과 학교 발전을 위해 하나 되는 모습을 보이는 계기가 됐으면 하는 바람이다.”고 말하고. 복흥인으로서 소통과 화합하며 임원진 단합으로 제도적인 것은 탈피하고 장학금 기금조성에 혼신의 노력을한다”며 동문 회원들의 동참을 당부했다.
차기 동문회장은 6회 기수에서 하기로 결정하고. 총동문회 일자변경를 현재 8월 두째주 일요일 에서 8월 두째주 토요일 저녁으로 결정했다.
2부체육행사와 여흥시간에는 추억과 그리움을 함께 나누고 뜨거운 동문의 정으로 단합과 화합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어려운 여건속에서 학업성적이 우수한 설완석 서울대학교 1학년 (설재귀 자녀) 학생에게 박용길 장학회 이사장이 장학금을 전달 했다
복흥중학교는 90년대 후반이후 떠나가는 농촌 소규모 학교의 어려움 속에서도 지역사회의 애교정신을 바탕으로 총동문회와 학교가 힘을 모아 나날이 발전하는 학교로 변모하고 있다.
시설면에서 2003년 현대식 건물로 새롭게 단장하여 완벽한 냉난방 시설과 교실은 물론 시청각실 등 학생 중심의 시설을 갖추고 있다. 게다가 2007년 도서관의 첨단시설, 과학실 현대화로 학교를 방문하는 모든 분들이 전라북도 어느 학교보다도 좋은 시설을 갖추고 있다고 말한다.
농촌 면단위 열악한 교육환경에서도 총동문회, 지역사회, 학교가 힘을 모아 학업성취도가 높은 학교의 모범을 만들어 가는데 하나의 사례가 되도록 더 많은 노력하고 있다.
한편 복흥중학교는 1969년 3월15일 개교 이래 현재까지 4,149의 졸업생을 배출했으며 학생현황은 남학생 23명 여학생 22명 총 45명이며 교직원은 16명이 근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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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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