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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계면 해피트리 노인위안잔치 성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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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8월 12일(수) 11:22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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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동계면 해피트리(회장 윤영춘)가 지난달 30일 동계초등학교 강당에서 제2회 정기총회 및 화합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황숙주 군수, 강동원 국회의원, 최영일 도의원, 정성균 군의원, 김용남 동계면장, 이용술 노인회장, 양준섭 동계농협조합장, 양복규 동암재단 이사장, 임규래 고문, 장위현 재전동계향우회장, 황의옥 전 재전순창향우회장 외 500여명의 면민과 회원이 함께 했다.
해피트리는 제2차 정기총회를 준비했지만 사정상 진행하지 못하고 공옥자 강사가 지도하는 9988이쁜이 노래교실에서 노래봉사, 동계면 주민들로 이뤄진 난타 공연, 양복규 이사장의 건강강연 등 나눔행사가 열렸다.
자장면 나누기 행사는 해피트리를 이끌어 가는 윤지호 사무국장의 기획으로 선원사 신도회장 윤평호 주선으로 이루어졌으며 강동원 의원과 참석한 기관장과 해피트리 회원 모두는 운천 스님과 함께 뜨거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맛있는 자장면을 동계초등학교 강당을 찾은 노인회 회원과 동계초등학교 학생 및 교직원, 면민 등 많은 분들께 대접했다. 자장면과 더불어 전 재경동계면향우회 이용윤 회장이 후원한 솜사탕기계로 동계초등학교 선생님이 만든 솜사탕도 자장면과 함께 많은 인기를 차지했고, 화합행사에 참석한 모두는 행복한 하루를 보냈다.
윤영춘 회장은 “2013년 4월 5일 식목일에 동계면 해피트리 빌라에서 7명이 한 끼 식사를 결식해서 가까운 이웃에게 나눔을 실천하고자 열정을 가지고 출발해 현재 170여명이 함께하고 있으며, 앞으로 더 큰 나무로 성장해 많은 그늘을 만들 수 있도록 계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남원 선원사(주지 운천 스님) 스님 자장은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들에 위안, 희망과 사랑을 싣고 자장면 보시 릴레이를 펼치고 있다. 자장 스님은 노숙자, 가난한 노인, 군인, 재난지역, 복지시설 등 자장면을 필요로 하는 이웃들에게 아낌없이 나눠주고 있으며, 지난 4월 22일 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이장 한마음 체육대회 때도 순창을 찾은 바 있다.
/이경자 시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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