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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특산물 홍보 및 경제 활성화위해 주말장터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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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일부터 10월 25일까지, 토요일 일요일 26일간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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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8월 12일(수) 10:46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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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군이 지역경제 활성화와 순창농특산물 홍보 및 판매증진을 위한 주말장터를 운영해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군은 8월 1일부터 10월 25일까지 매주 토요일 일요일 순창전통고추장마을 주차장에서 순창농특산물 주말장터 운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주말장터는농특산물 직판장 출하자 협의회원들이 참여하며 복숭아, 메론, 햇마늘, 햇참깨, 햇생강, 아이스크림, 생과쥬스 등을 판매했다.
특히 지역의 농산물 홍보효과와 새로운 고객 창출을 위해 시중가보다 10% ~ 3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실제 지난 1일 열린 주말장터에서는 메론 1구에 3,000원, 복숭아 1상자 12,000원, 옥수수 25개 10,000원, 아로니아 생과 1kg 7,000원, 햇마늘 32쪽이 10,000원에 판매됐다. 이날 주말장터에는 무더위에도 불구하고 많은 관광객과 주민들이 방문해 농산물을 구매했다.
이구연 농업기술센터장은 “농산물의 판매 증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이번 특판 행사를 마련했다” 며 “지역의 대표관광지인 고추장 민속마을에서 10월까지 운영해 질 좋은 순창 농산물 홍보와 판매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군은 10월 25일까지 시기에 맞는 농산물을 전시 판매해 소비자들의 구매를 유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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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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