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배 4-H회원들의 모임단체인 (산)한국4-H연맹 전라북도 회원대회가 전주시 월드컵 경기장에서 15일부터 16일까지 2일간 600여명의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순창 4-H연맹(회장 양재실) 40여명이 참여해 개최됐다.(사진)
전라북도 4-H연맹(회장 양규철)이 주최하고 전주시지회가 주관하여 전라북도 농업기술원 전주시가 후원하여 열린 이날 행사에는 각 시ㆍ군 회원들과 유관단체 임직원 및 후배 4-H회원들이 참가했으며 4-H인 모두는 지방자치의 한축이 되고 농업과 농촌을 지키는 주역으로서 자긍심을 갖고 내가 사는 고장에서 선도적 역할을 하자는 다짐이 있었다.
개회식에 이어 우수회원 표창에서 순창읍 황성옥 회원이 연맹회장상을 받았으며 4-H인 한마음 의지를 다지는 촛불 봉화식과 김완주 전주시장의 환영의 밤과 장기자랑 순으로 진행된 가운데 참석한 회원 모두가 하나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