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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인재숙 “꿈 영글어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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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3학생 20여명 사관학교 응시, 대학생활 체험 및 동기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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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7월 29일(수) 16:40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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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옥천인재숙 사관학교반 학생들의 사관생도의 꿈이 영글어 가고 있다.
옥천인재숙은 올해 고등학교 3학년 학생 20여명이 사관학교에 응시했으며 8월 1일 1차 시험을 앞두고 방학도 반납 한 채 공부에 열중하고 있다고 밝혔다.
옥천인재숙에 따르면 인재숙은 올해 처음 운영하는 사관학교 진학반의 성공적 운영을 위해 최근 실제 사관학교 시험수준의 별도 모의고사를 진행해 실전 감각을 키웠다.
이를 위해 순창출신 육군 현역 대령 초청 특강, 사관생도 초청 입시설명회도 진행했다.
또 최근 24일에는 장기적 안목을 갖고 고등학교 1학년, 2학년 사관반 학생들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육군사관학교와 서울대학교 견학을 실시했다.
이날 견학은 올해 처음 운영하는 사관학교 진학반 학생들에게 실제 사관생도들의 생활모습을 체험해보고 강한 동기를 부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육사생도 선발팀 교수님과 향후 육군사관학교 진학에 관련해 다양한 설명과 함께 학생들이 궁금했던 사항에 대해 질의 응답하는 시간도 가져 많은 도움을 줬다는 평이다.
학생들은 이날 상담 이외에도 육군사관학교 교정을 둘러보며 사관생도들의 실제 생활상을 지켜봤다. 또 정예장교를 양성하는 육군사관학교의 역사가 고스란히 담긴 육사박물관을 견학하는 시간도 가졌다.
견학에 참석한 순창고등학교 2학년 신모군(18)은 “사관학교를 목표로 공부를 해오다 이렇게 직접 학교를 방문하여 견학하니 더욱 진학에 대한 욕심이 생기게 됐다”며 “이제부터는 오늘 본 사관생도들을 목표삼아 더욱 공부에 매진하겠다” 고 견학 소감을 밝혔다.
한편 옥천인재숙은 올바른 국가관을 가진 인재양성을 위해 올해부터 사관학교 반을 별도 편성해 운영하고 있으며 44명이 편성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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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호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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