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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흥면사무소 가인연수관에서 이장회의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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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32명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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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7월 29일(수) 15:44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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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복흥면(면장 박종환)이 지난 22일 대법원 가인연수관에서 32명의 이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이장회의를 개최했다.
가인연수관은 사법부의 초석을 다진 가인 김병로 초대 대법원장의 정신을 기리기 위해 2010년 복흥면 답동리에 건립된 연수관이다.
이번 가인연수관 이장회의는 주변에 있는 역사·문화적 가치가 있는 시설부터 주민들이 바르게 이해하고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한 취지에서 진행된 것으로 전해졌다.
이날 회의에서는 김병로 초대 대법원장과 관련된 각종 유물과 사진자료 등을 둘러보는 시간으로 꾸며졌다.
더불어 보건의료원 공영버스 정류장 이전안내와 영농관리 및 농약안전 사용요령 설명 등 실생활과 관련된 사항이 논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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