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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림농협 직거래 행사 소비자로부터 호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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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분자 7톤, 오디 8톤, 블루베리 3톤 판매실적 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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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7월 29일(수) 11:30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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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구림농협(조합장 이두용)은 조합원이 생산한 농산물의 소비지 홍보와 판로 확대를 위해 수원 하나로유통센터와 성남 하나로유통센터에서 복분자, 오디, 블루베리 등의 직거래 행사를 실시하여 소비자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더욱이 순창관내는 복분자, 오디, 블루베리 수확기에 메르스의 발생으로 인해 농산물의 소비와 유통이 막힌 상황에서 구림농협은 조합원이 생산한 복분자와 오디 등의 전량 수매와 블루베리 유통으로 조합원의 소득증대와 판로 개척에 이바지하여 농업인의 어려움을 적극 대변하는 역할을 적극 수행하였다.
이두용 조합장은 “구림지역은 해발 250m의 준고랭지에 위치하여 농산물의 당도가 높고 과육이 풍부한 것으로 정평이 나있는데 선별 및 보관 등의 철저한 품질관리까지 더해져 소비자로부터 큰 호응을 받고 있다”고 설명하였다.
직거래 행사는 6월 12일부터 7월 12일까지 한달동안 진행하며 현재까지 복분자 7톤, 오디 8톤, 블루베리 3톤 등의 판매실적을 올려 지역 농산물의 우수성을 적극 홍보하고 소비지와 생산자를 직거래로 연결하여 좋은 호응을 얻어 향후 지속적인 직거래 행사를 유치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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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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