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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특산물 직판장 출하자 대상 교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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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출하자 80여명 대상 ‘식품위생 및 농산물 표기 관련 교육’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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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7월 29일(수) 11:26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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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로컬푸드 매장인 순창군 농특산물 직판장 운영 활성화를 위해 군은 지난 24일 ‘식품위생 및 농산물표기관련 출하자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에는 농특산물 직판장에 농산물을 납품하고 있는 관내 생산자 8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식품 표시 기준과 위생관련 위반사항에 대한 내용이 교육의 중심을 이뤘다.
군에 따르면 최근 식품위생법 강화와 식품위생에 대한 소비자의 관심이 증가해 직판장에서 판매되는 농산물 및 가공품에 대해서도 철저한 위생관리가 필요하기 때문에 취해진 조치다.
또 국립농산물 품질관리원 순창사무소에서 원산지 표시방법 등에 관한 교육도 진행돼 참여자들에게 도움을 줬다.
교육 후에는 현재 순창에서 직영하고 있는 직판장을 농가 스스로 운영하는 협동조합으로 설립 운영하는 방안에 대한 토론도 이뤄졌다.
한편, 군은 고령영세 농가들의 소득증대와 안전하고 신선한 지역농산물을 소비자들에게 저렴한 가격에 제공하고자 농·특산물 직판장을 2013년 10월에 설립했다.
200여 농가에서 생산한 지역 농·특산물을 전시 판매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판매액은 총 6억여원이다. 군은 확대 운영을 위한 리모델링을 추진 중이다.
군은 앞으로 출하자들의 자질향상을 위한 추가 교육은 물론 협동조합 설립에 관한 행정적 지원을 통해 농가들 스스로 농특산물 판매장을 운영해 나갈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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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호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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