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26-04-17 | 10:02 오전

더불어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당 순창군수 후보

로그인 회원가입 기자방 원격
    정치/행정 교육 문화 스포츠 환경/보건복지 농업소식 종합 인물인사 칼럼 기획 특집 토론방 보도자료 지역소식 소식정보 포토 경제

전체기사

커뮤니티

독자투고

공지사항

독자마당

자유게시판

토론방

뉴스 > 환경/보건복지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군, 소나무 재선충병 방제 및 관리에 ‘열중’

작년 2월 동계면에서 처음 발생, 현재 16본
임실군 삼계면 재선충병이 동계로 옮겨져…

2015년 07월 29일(수) 11:02 [순창신문]

 

소나무 재선충병이 우리나라의 산림 문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우리지역에서도 재선충병 방제를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우리 지역은 현재 소나무 16본에서 재선충병이 발생된 것으로 드러났다. 하지만 다행인 것은 기존 발생지역에서 더 이상 확산되지는 않고 있는 상황이다.
군은 작년 2월 동계면에서 처음 발생한 재선충병의 확산 방지를 위해 이동단속 초소를 운영하는 한편 주민 대상 홍보를 확대해 나가고 있다.
이동단속 초소를 통해서는 특히 소나무류의 무단이동에 따른 재선충병의 인위적 확산 방지를 위해 생산확인표 소지 여부 등을 집중 확인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군은 반출금지구역내의 지상 방제를 통해 재선충병 매개충인 솔수염 하늘소를 제거하기 위한 지상 연막 방제를 실시하고 있다.
산림축산과 산림보호계 정재호 담당자는, “지상 방제는 저독성 농약으로 꿀벌 피해가 없으며, 연막은 친환경 연막(경유를 사용하지 못하도록 되어있음)을 활용해 소나무림에 방제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정 담당자는, “문제는 임실군 삼계면에서 발생한 재선충이 확대되고 있는 추세로, 반경2km인 유산 이동을 추가로 반출금지구역으로 설정하게 됐다”며, “반드시 반출금지구역에 있는 소나무는 겨울철 화목용 땔감으로 이용되지 않도록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한편 군에서 운영하는 군 예찰 방제단은 소나무류 반출금지구역 및 발생지 반경 5km이내 지역의 죽은 고사목을 찾아내 시료를 채취, 연구소에 의뢰하는 등의 방제를 하고 있다. 특히 방제단은 그렇게 확보된 자료를 도면으로 만들어 효율적인 관리를 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정화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순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순창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옥천5마을, 주민 화합 플리마켓

순창군 읍·면민 협의회 4월 정

농업기술센터, 과수 화상병 원천

최기순 순창군 장애인편의증진기술

순창군청소년수련관, 청소년 자

대한노인회 팔덕면분회, 선진지

너의 탄생을 축하해♥ 장은우

“나무에 새긴 마음, 군민과 나

순창군장애인복지관, ‘2026

더불어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당

회사소개 - 조직도 - 임직원 - 윤리강령 - 편집규약 - 광고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기자회원 약관 - 구독신청

 상호: 순창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4078107159 / 주소: 전북 순창군 순창읍 옥천로 32 / 대표이사: 오은숙
mail: scn5850@naver.com / Tel: 063-653-5850 / Fax : 063-653-5849
Copyright ⓒ 순창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