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재)옥당장학재단 권남진 이사장 장학금 전달식
|
|
꿈ㆍ희망 키우는 씨앗 되길”
|
|
2015년 07월 29일(수) 11:00 [순창신문] 
|
|
|
| 
| | ⓒ 순창신문 | |
권남진 이사장은 고등학교때의 무전여행 경험담을 말씀하시면서"무전여행을 가봐라. 배고픔과 역경,시련이 지금에 도움이 된다" 라고 학생들에게 1박 2일 여행을 추천했다.
또 어려운 환경속에서 부모님의 가르침을 항상 고맙게 생각하고 고생하시는 부모님을 위해 한달에 한번 부모님의 발을 씻겨 주라고학생들에게 권했다.
더불어 1박2일의 기행문과 부모님의 발을 씻겨준 인증샷을 제출해주면 내년에 장학금 명단에 중복되더라도 5명을 선정하여 50만원의 장학금을 주겠다고 말했다.
지난 22일 ‘감사와 사랑의 마음을 전하는 2015년 저소득가정·장애인 자녀 장학금 전달식’을 마련해 20여 명의 학생들에게 800여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한 권남진 옥당장학재단 이사장의 일성이다.
장애인회관 3층 회의실에서 전개된 장학금 전달식에는 장병주 장애인연합회장, 장애인회장, 한동락 장애인 후원회장을 비롯한 장애인 연합회원과 지역 주민 등 50여명이 함께 했다.
장병주 회장은 인사말에서 “지난 저녁부터 저는 행복감을 느꼈습니다. 그것은 아마도 사람이 살아가면서 누군가를 위해 줄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행복한 것인가를 알 수 있었기 때문이 아닌가 싶다.” 며 “오늘 이렇게 뜻 깊은 자리를 마련해 주시고 늘 어려운 이웃과 장애인 가족을 위한 관심과 배려를 아끼지 않고 표현해주시는 권남진 이사장님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재)옥당장학재단은 2010년 3월 권남진 제중종합건설 회장이 3억원의기금을 출현하여 설립한 재단이다. 본 재단에서는 재단 설립 이후 매년 저소득층 자녀와 장애인 가정의 자녀들을 위해 매년 장학금을 전달하고 있다.
권 이사장은 사업을 시작한 지 30여년의 시간이 흐르는 가운데 전북 전주에서 자립한 후 매년 50,000여만원 상당의 장학금을 지급하고 있으며, 20여년 전부터 한 해도 거르지 않고 소년소녀 가장을 대상으로 또는 저소득 가정과 장애인 가정의 자녀들을 대상으로 꿈과 희망을 전하는 행복 전도사로 활동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
|
|
|
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순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순창신문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