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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과초, 꿈과 희망 선물한 ‘스포츠스타 체육교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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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7월 22일(수) 11:48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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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학교체육을 활성화하고 학생들의 건전한 가치관과 사회성 함양을 위해 마련된 ‘스포츠스타 체육교실(학교로 간 스포츠스타)’이 지난 16일 금과초등학교(교장 강신원) 교정에서 열려 학생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선물했다. 대한체육회에서 주최하고 한국프로축구연맹과 각 구단에서 주관한 이날 행사에서 전북현대모터스 축구단의 문상윤, 김영찬, 최치원, 황병근 선수가 금과초등학교에 방문해 학생들과 소통의 시간, 축구 클리닉, 사인회 등을 함께하며 잊지 못할 시간을 보냈다.
패스와 슛팅, 미니게임 등 클리닉에서 누구보다 구슬땀을 흘리며 열심히 활동에 참여한 주세경(5학년) 학생은 “TV에서만 보던 프로 축구선수를 직접 만나고 지도를 받아서 너무 행복했고, 축구선수의 꿈을 이루기 위해 앞으로 더욱 열심히 노력하겠다.”며 소감을 전했다. 강신원 교장은 “학생들을 위해 재능기부를 해준 선수들과 코치, 다양한 선물을 마련해준 전북현대모터스 축구단에 깊은 감사를 드리고 학생들이 스포츠스타와의 만남을 통해 자신의 꿈을 다시 한 번 생각해 보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길 기대한다.”며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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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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