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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북부교육지원청 교장단 등 순창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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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여행지 결정을 위한 사전 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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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7월 22일(수) 11:15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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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군의 수도권 수학여행단 유치를 위한 노력에 지난 15일 서울북부교육지원청 산하 교장단 및 장학사 80여명이 순창을 방문, 수학여행 방문지 결정을 위한 사전 팸투어를 가졌다.
이날 팸투어에는 서울 북부지역(노원구·도봉구) 산하 중·고등학교 교장단이 주축이 됐으며 교육장 및 장학사들도 참여했다.
팸투어 단은 수학여행시 주 방문지가 될 고추장 민속마을을 방문해 현지 시설들을 둘러보고 장류체험관에서 고추장 만들기 체험 등을 진행했다.
황숙주 군수는 직접 팸투어단을 맞으며 “순창은 민족 고유의 전통음식인 장류의 본고장으로 장류를 주제로한 다양한 인프라가 구축돼 있다”며, “수학여행에 순창방문이 포함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이번 팸투어단에 참여한 박문수 서울특별시 북부교육지원청장도 “순창에 와보니 장류를 테마로한 다양한 체험시설이 있어서 아이들 정서 함양에도 좋을 것 같다”며 순창으로의 수학여행이 성사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뜻을 내비쳤다.
군은 이번 수학여행단 마중물 팸투어에 참여한 중·고등학교 선생님들이 60여명에 이르는 만큼 수도권지역 수학여행단 유치에 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군은 지난 17일 부산지역 중학교 교직원 60명을 초청해 팸투어를 진행하고 각 여행사를 방문해 수학여행단 유치활동을 진행하는 등 수학여행단 유치를 위한 노력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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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화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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