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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관원 순창사무소, 1차 농정협의회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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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인 의견 수렴과 GAP 기준 준수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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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7월 22일(수) 10:59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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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순창사무소(소장 조정익)가 지난 17일 1차 시·군 농정협의회를 열고 농업인들의 의견을 수렴했다.
이날 농정협의회에 참석한 각 읍면 협회회장들은 “정책자금 중 3%금리의 영농자금을 1~2%로 인하해 줄 것”과 “FTA 피해보전직접지불금 신청을 개인이 아닌 읍면이장이 일괄적으로 신청할 수 있도록 조치해 줄 것, 신청서의 간소화가 필요하다”는 의견을 냈다.
이에 대해 이날 회의에 특별 참석한 농식품부 정수경 서기관은, “영농자금의 금리 인하가 이뤄지도록 기재부와 협의하겠다”며, “농가의 재배품목이나 면적이 다르므로 일괄신청 할 수 있는 부분은 아니며, 개인이 신청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있다”고 답변했다.
조정익 사무소장은 인사에서, “현재 농관원 업무는 수매 업무에 치중하고 있다고 할 수 있다”며, “90%의 군민 농산물 등을 직접적으로 관리하는 등 농업경쟁력과 친환경인증 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회의에는 각 읍면 협의회장과 군청 관계자, 농협 관계자, 친환경 연합회장과 언론인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한편 순창사무소는 이날 오염되지 않은 토양에서 농작물이 재배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농약관리 안전기준을 준수하며, 폐기물 안전관리와 적정한 작물보호 및 안정관리 기준을 준수하고, 농기구와 작업장의 철저한 위생관리, 위생적인 농산물 수확과 관리를 집중적으로 해야 한다며, ‘GAP(농산물 우수관리)’ 기준만 준수해도 농산물의 수확과 관리가 확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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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화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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