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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서, 스스로 찾아서 근무하는 현장일꾼 격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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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상 및 청양인형 1, 2호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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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1월 28일(수) 13:27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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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박헌수 순창경찰서장이 21일 아침 부임이후 첫 번째 방문지로 쌍치파출소(소장 정재원)을 찾았다. 이른 새벽에 교통사고예방을 위해 묵묵히 일하는 숨은 일꾼을 찾아 현장경찰관을 위로하고 격려했다.
양띠의 해 청양이 내포하고 있는 유순함에 맞게 최일선 보이지 않는곳에서 지역치안을 위해 고생하고 있는 경찰관을 찾아 격려하겠다는 취지다.
한편, 지난 20일 순찰근무 도중 정차하고 있는 차량을 발견하여 음주측정으로 음주운전자를 검거한 쌍치파출소 소속 윤재철 경사와 복흥파출소 은준원 경사에게 표창장과 청양 1,2호를 분양했다.
이날 박헌수 서장은 “평소 기온이 낮아 적설로 결빙구간이 많고 112신고건수도 비교적 작은 파출소에서 이에 안주하지 않고 스스로 찾아서 하는순찰근무로 음주운전자를 검거해 자칫 대형사고롤 이어질수도있음을 사전에 예방한 것은 진정한 스마트(SMART)경찰이다“며 ”앞으로도 묵묵히 일선현장에서 근무하는 경찰관을 찾아 위로 격려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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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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