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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과적 토양분석으로 친환경 농업 육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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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3,100점 토양분석, 2,000건 비료처방서 발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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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1월 28일(수) 12:06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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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군이 최근 유도결합플라스마(ICP), 분광광도계 등 효과적인 토양분석 시스템을 갖추고 무료로 토양검정을 수행해 농민들에게 도움을 주고 있다.
토양분석은 군이 친환경농업을 집중 육성함에 따라 농가들이 보다 쉽게 친환경인증을 받을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실시하고 있는 농업정책이다.
군은 토양분석 뿐만 아니라 농작물에 알맞은 비료사용 처방서도 발급해 친환경 농업의 확대를 돕고 있다.
군은 지난해 친환경 농산물 인증을 위한 농가의뢰 2,000점, 쌀소득 등 직접지불제 500점, 지역별 주요작물재배지 토양분석 600점 등 총 3,100점의 토양을 분석해 2,000건의 토양 비료 사용처방서를 발급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친환경 인증을 위해서는 반드시 필요한 토양 비료 사용 처방서를 무료로 발급해 작년 한해 전체 2억 1천만원의 분석 비용을 절감하는 효과도 거뒀다고 밝혔다.
군 토양분석실 김민아 농업연구사는 “친환경 농업은 농업경쟁력을 위해서 필수요소다”며 “순창군 토양 분석실을 농업인들에게는 편리한 영농을, 소비자에게는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는 핵심 기관으로 성장 시킬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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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호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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