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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관광객 500만 시대를 향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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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마, 체류, 소비 3대 관광 추진
그린레저 강천산권역 및 물길따라 섬진강 권역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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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1월 28일(수) 12:02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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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군이 올해 관광분야 핵심 키워드를 ‘테마와 체류, 소비’로 정하고 관광객 500만 시대를 향해 본격적으로 나섰다.
이에 군은 지난 22일 테마형 관광을 주제로 관광객들이 1박 2일 이상을 체류하며, 관내에서 소비를 하게 한다는 3대 키워드를 중심으로 한 시스템화 된 관광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군은 우선 ‘그린레저 강천산권역’과 ‘물길따라 섬진강 권역’, ‘역사따라 회문산 권역’, ‘선비따라 추령천 권역’ 등 지역의 역사와 문화 관광자원을 4가지 테마 중심으로 연계한 테마형 관광개발을 위한 전략으로 추진한다.
이를 위해 훈몽재 선비의 길 조성과 용궐산 치유의 숲 조성 등 권역별 특성에 맞는 사업을 추진하고, 테마별 맞춤형 마케팅도 진행하게 된다. 올해 테마형 관광사업에 투자되는 사업비는 32억원이다.
군은 체류형 관광을 위해서 강천산에 치우친 관광객의 분산을 위해 섬진강을 위주로 한 관광자원을 집중 개발한다.
우선 섬진강 향가 관광자원 개발을 위해 야영장 42면, 캐라반 6대, 방갈로 6동이 들어서는 대규모 캠핑장 3개소를 만든다.
주위에 향가철교 야간경관 조성 및 터널공간사업을 통해 볼거리도 한층 강화될 전망이다.
또 기존 마실길 숙박단지지 주변에도 이야기가 있는 문화생태탐방로 정비 및 슬로공동체 생활박물관 등을 조성해 가족단위 관광객이 1박 2일간 머물며 쉴 수 있는 인프라도 구축한다.
관광객이 실질적으로 소비할 수 있는 돈버는 관광 시스템도 강화한다. 슬로우공동체 음식체험관 설치와, 향가오토 캠핑장과 자전거길 주변에 농산물 판매장을 조성해 관광객이 손쉽게 지역 특산물을 접할 수 있는 시스템도 검토 중이다.
군 문화관광과 최영록 과장은, “작년에는 세월호 여파 등 어려운 상황에서도 관광객 300만 기조를 유지했다”며, “올해는 테마, 체류, 소비의 3대 키워드를 중심으로 주민들이 실질적으로 돈을 벌 수 있는 관광시스템을 만드는데 주력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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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화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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