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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트리 후원인 화합의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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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1월 22일(목) 10:59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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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동계에는 한 달에 한 번 식사 한 끼를 결식해서 1구좌 5,000원의 행복나무를 키우고 있다.
동계 사람이 아니어도 동계를 사랑하는 사람이면 누구나 분양 받을 수 있는 해피트리(회장 윤영춘)가 16일 동계초등학교 강당에서 후원인 화합의 밤 행사를 가졌다.
해피트리 회원인 황숙주 군수·권필남 여사, 이기자 의장, 신정이·정성균 의원, 김광욱 면민회장, 이용술 노인회장, 양복규 동암재단 이사장, 김학봉 면장, 양상구 풍산면장, 오근수 유등면장, 정인균 변호사 외 200여 명 면민과 회원이 함께 했다.
윤지호 사무국장의 사회로 국민의례 장화영 부회장 내빈소개, 장창규 총무 경과보고, 다문화 17가정에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방한복 전달, 어려운 6가정에 20만 원씩 성금을 전달하고 양복규 이사장의 “봉사란 무엇인지” 특강이 있었다.
해피트리는 현재 170여 회원이 행복나무를 키워 나가고 있으며 임규래·이용술·김광욱·이용윤 고문, 윤영춘 회장, 장화영 부회장, 윤지호 사무국장, 장창규 총무, 염준희 재무, 정병로 봉사팀장, 김선희 홍보팀장, 한기수·유판석 감사가 봉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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