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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성면 농업경영인회, 한 톨의 소중함으로 ‘나눔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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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1월 22일(목) 10:49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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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군 적성면 농업경영인회(회장 김만순)가 지난 14일 불우이웃을 위해 써 달라며 적성면사무소에 20kg 쌀 20포를 기탁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기탁된 쌀은 14명의 경영인회 회원들이 적게는 1포에서 많게는 3포까지 추렴한 것으로 전해졌다.
올해 새로 취임한 김만순(59) 회장은, “다들 경제적으로 어려운 시기이니 만큼 작은 정성이라도 모아 서로 나누고자 하는 마음에 이렇게 회원들과 뜻을 모았다”고 전했다.
설주원 적성면장은 이 자리에서, “지난해 말과 올해 초는 유독 소외계층을 위한 위문품 전달이 적어 불경기임을 실감했다”며, “이런 와중에 이렇게 따뜻한 맘을 전해줘 진심으로 감사하고 좋은 곳에 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기탁된 쌀은 바로 독거노인을 비롯한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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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화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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