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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목길 이면도로에 '보행자용 도로명판'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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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1월 21일(수) 11:32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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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군이 특별교부세 2,700만원을 확보해 최근 보행자 중심 도로명판 405개를 설치해 보행자들의 도로명주소 이용이 한결 수월해질 전망이다.
지금까지의 도로명주소 안내시설은 차량운전자 중심으로 차로변 교통표지판이나 신호등, 전신주 등에 주로 설치되어 있어 보행자들이 길 찾기에 어려움이 많았다.
이번 보행자용 도로명판은 보행자의 눈높이에 맞게 골목길 담장, 건물벽면, 보·차도 경계석 등에 설치함으로써 보행자가 원하는 목적지 찾기가 쉬어져 실생활에서 도로명주소 사용이 보다 편리해지고 주민 불편도 해소될 전망이다.
군 김용배 지적담당은 “앞으로도 국비를 확보, 보행자 눈높이에 맞는 보행자용 도로명 안내시설을 지속적으로 확충해 주민들이 목적지를 찾는데 불편이 없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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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호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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