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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인 실용교육 배움의 열기 ‘후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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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1월 21일(수) 10:52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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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친환경농업의 메카 군이 실시하는 농업인 실용교육이 농업인들의 높은 호응 속에 배움의 열기로 뜨겁다.
군 농업기술센터(소장 이구연)에 따르면 국내외 농업여건 변화에 대응하고 최고 품질의 농산물 생산으로 농가소득 향상을 위해 마련 교육은 지난 14일 ‘블루베리 과정’을 시작으로 27일 ‘친환경 고품질쌀 생산 과정’까지 군 집합교육과 읍면 순회교육을 병행하며 실시된다.
첫 날 농업기술센터 교육장에서 실시한 블루베리 과정에 100명의 교육생이 참여해 고품질 블루베리 재배 생산기술을 습득하기 위해 시종일관 뜨거운 열기 속에 진행됐어 교육의 호응도를 높혔다.
특히, 작목교육 뿐 만 아니라 농정시책과 가축방역 및 쌀 관세화 관련 교육, 2015 농촌진흥 신기술 보급사업 신청에 대한 홍보로 FTA 대응 농업경쟁력 향상과 맞춤형 현안과제 해결을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
15일 11개 읍면 순회교육을현장감 있는 강의로 친환경 고품질 생산 쌀 핵심 기술을 전달할 계획이다.
기타 자세한 교육일정은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와 읍ㆍ면사무소, 농업기술센터 지도기획650-5151) 면 된다.
군 관계자는 “농업도 끊임없이 배우고 연구해야 되는 만큼 이번 실용교육을 통해 새로운 기술을 배워 창조농업으로 발전해 가는 주춧돌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농업인들이 많은 관심을 가지고 참여해 달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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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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