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pg)
11일부터 12일까지 1박 2일 일정으로 경기도 용인 소재 (재)중앙노동경제연구원 부설 산업정보교육원(이사장 설용수, 전 세계일보 사장)강당에서 정동희 은사 모시고 전국 각지에서 모인 60여명은 고향 요배와 교가제창에 이어 고향출신 설용수 이사장의 ‘나라와 고향과 모교를 사랑하며, 미래를 준비하는 사랑받는 후배들이 되어 달라’는 좋은 내용의 강연을 들으며 선ㆍ후배간의 정을 나누었으며, 동창 중에 연수원에 근무 중인 설상영 부장이 1박 2일의 숙박비를 부담했다.
또 전통고추장민속마을 내 별미고추장 설동순 사장(동창)은 다이어트식품으로 직접 개발한 청국장 70세트(200여만원 상당)를 기증하여, 동창들 가족건강에 기여해 주었으며, 초대 회장을 지낸 김경곤 동창의 사회로 밤이 늦은 줄 모르게 장기자랑과 옛날 이야기꽃을 피우기도 했다.
다음날 오전에는 인근에 있는 에버랜드에서 급류타기와 사파리를 관람하며, 동심에 젖어 즐거운 시간을 보냈는데, 용인에서 건설업을 하는 46회 후배 유광선 사장의 점심 제공으로 동문과 고향의 따뜻한 정을 나누는 추억의 동창회를 보내면서 내년에는 고향에서 설상민 신임 동창 회장의 구관하에 모음을 갖기로 약속하고 1년의 기다림 속에 그리워지는 모교 사랑을 더해 가자며 아쉬운 작별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