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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계 해피트리(행복나무) 다문화가족과 정 나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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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1월 14일(수) 14:34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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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계면 동계로 오수집에서 아이들과 부모님의 얘기소리로 저녁 식사시간이 정겹기만 하다.
해피트리 윤영춘 회장이 동계에서 다문화가족으로 생활하고 있는 17가정을 초청해 50여 명이 7일 저녁 식사를 함께 했다.
윤영춘 회장은 해피트리에서는 앞으로 다문화가족(회장 양근호)이 한국생활에 잘 적응해 단란한 가정을 꾸릴 수 있도록 계속 관심을 가지고 관계를 유지하면서 따뜻한 이웃이 될 것을 다짐했다.
양근호 회장은 “다문화가족이 고향을 떠나 멀리 타국에서 외로움을 느끼며 친구가 필요한데 해피트리가 친구가 되어 주어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해피트리는 2013년 4월 5일 출발해서 2014년 후원인 화합의 밤을 통해 어려운 가정과 노인회에 성금과 기념품을 전달했다. 을미년 해맞이 행사를 가졌으며, 16일 금요일 오후 6시 동계초등학교 강당에서 ‘후원인 화합의 밤’을 준비하고 있으며, 후원인 화합의 밤에서 다문화가정에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방한복을 증정할 계획이다.
순창군 다문화가족은 280가정이며, 동계면 다문화가족은 필리핀 2가족, 중국 4가족, 캄보디아 3가족, 베트남 9가족으로 18가정이 생활하고 있다.
/ 이경자 시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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