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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숙주 군수의 군정 방향 한마디 “순창을 ‘문화강군’으로 만들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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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1월 14일(수) 10:57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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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 군수의 군정방향 키워드는 ‘문화’였다. ‘문화’를 강조하면서 ‘공평’과 ‘정의’, ‘공익’을 함께 언급했다.
황 숙주 군수는, “우리 군은 문화강군이 돼야 한다”며, “이를 위해 향교 일대를 문화의 거리로 조성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또 올해는 특히 ‘장애가 있어 몸이 불편한 사람들과 끼니가 걱정인 저소득층의 급식지원에 대해 관심을 가질 것’이라는 말을 남겼다.
황 군수는 지금 우리사회가 창조경제를 논하고 슬로시티, 슬로푸드를 선호하는 사회문화 속에서 살면서도, 선조들이 남긴 숱한 문화의 흔적들을 지키기 위한 노력은 게을리 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 외래종교가 범람하는 세상에서 우리의 뿌리를 찾을 수 있는 단군사상에 대해서는 이제는 ‘단군’이라는 단어조차 모르는 사람이 많아지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공평’과 ‘정의’가 바로서는 세상을 위해서는 ‘뿌리를 포함한 문화’를 도외시해서는 어렵다고 피력했다.
또한 구 보건의료원을 리모델링해 ‘노인전문요양원’과 ‘어린이집’으로 만들어 몸이 불편한 노인과 어린이가 행복한 세상을 만들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황 군수는 노인의 말년을 행복하게 만드는 요양원과 자라나는 어린이를 위한 어린이 집 등 주민들의 공적인 이익을 창출하는 군 사업에는 민간위탁을 하지 않을 것임을 천명했다.
황 군수는, “지금까지는 농업인의 소득증대와 농촌개발 사업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며, “이후에는 여성복지와 여성친화, 문화강군을 위한 초석 마련에 혼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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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화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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