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순창교육지원청 친절한 공무원 표창
|
|
윤선례 · 추인찬씨 선정
▲
|
|
2015년 01월 07일(수) 13:27 [순창신문] 
|
|
|
| 
| | ⓒ 순창신문 | |
교육지원청을 찾는다면 맨 먼저 눈에 띄는 문구가 있다 「웃는 얼굴, 바른인사, 고운말씨」로 직원들 책상머리 앞에 놓여 있는 팻말이 그것이다.
순창교육지원청(교육장 김용군)은 2011년을 시작해 올해 4년째로 2014년 친절 교직원 선정 운영계획을 수립하여 소속기관(학교)에 전파하였다.
이는 평소 눈에 띄는 장소에 친절한 웃음과 친절한 인사와 친절한 고운말씨의 중요성을 게시에 순창교육지원청 전직원의 친절의 중요성을 올해에도 이어가고 있다.
항상 밝은 톤의 목소리로 주위 직원들에게 귀감이 되고 있는 적성초등학교 교무실무사 윤선례, 직접 찾아오는 손님과 전화로 문의하는 민원인을 “항상 친절이 최우선 이다” 라고 생각하며 실천해온 순창교육지원청 주무관 추인찬이 2014년도 4/4분기 친절 교직원으로 선정되어 12월 31일 2014년 종무식 시 표창장을 수여받았다.
친절교직원 선정은 친절교직원 모니터단을 구성해 가장 점수가 높은 학교 교직원 1명, 교육지원청 및 도서관 직원 중 1명을 각각 선정하여 분기별 표창을 실시한다.
교육장 김용군은 평소 직원 및 소속기관(학교)에 직접 전화를 걸어 전화친절의 중요성을 강조하여 친절 전도사의 역할을 주저 않으며, 매월 직원 조회 때 마다 순창교육지원청의 친절한 이미지에 전직원의 적극적인 동참을 주문하기도 하였다.
|
|
|
|
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순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순창신문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