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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처럼 어깨를 맞대고 의지하며 서로에게 이로운 한해가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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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 재경 청년회장 연 상 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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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1월 07일(수) 12:13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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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다사다난 했던 2014 갑오년 한해가 저물었습니다.
이 모든 일들은 지는 해에 함께 묻어버리고 밝아오는 새해에는 새로운 푸른 꿈과 희망을 실어 다시금 힘찬 발걸음으로 전진하였으면 합니다.
2015년 을미년 양의 해에는 양의 성격이 순박하고 부드러운 것처럼 여러 무리가 군집 생활을 하여도 다툼이 없고 평화를 연상하듯 어떠한 재난으로 불행한 일이 일어나지 않고 모두가 양처럼 어깨를 맞대고 의지하며 서로에게 이로운 한해가 되었으면 합니다.
순창신문의 23주년 창간을 축하드리며 언제나 군민과 재경 향우들의 애환을 나누며 지역 발전에 일익을 선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재경 순창군 청년회장에 취임 후 읍면 행사와 송년의 밤 행사 등을 통하여 군정과 군민 향우회원 모든 분들께서 고향의 발전에 심혈을 기울이고 계심을 알았습니다.
그 바탕에는 재경순창군 향우회 “고향사랑 향우사랑” 11개읍면향우회 부녀회 그리고 재경순창군청년회 “봉사와 화합으로 하나 되는 청년회” 슬로건 아래 군민과의 유대 강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도록 읍면 청년회장 그리고 집행부 모두 앞장서서 노력 하겠습니다.
2015년 새해 각 가정과 사업장에 모든 분들의 소원이 성취되시기를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과 행복 하십시오.
사랑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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