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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는 일만 가득한 한해가 되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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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 재경 순창군 부녀회장 이 문 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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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1월 07일(수) 12:11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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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다사다난했던 갑오년이 많은 미련과 회한을 남기고 역사 속으로 사라지고 순한 양의 을미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생기발랄하고 순한 양의 기운을 가득 받으셔서 모든 것이 조화를 이루어 발전하는 행복한 한해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사랑하는 고향 순창군민 그리고 향우가족 여러분!
지난해에는 때가 무르익지 않아서 이루지 못했던 모든 일들을 새로운 마음과 의지로 계획을 세우고 고진감래(苦盡甘來), 대기만성(大器晩成)이라는 말을 잊지 마시고 앞으로 나아가 올해에는 반드시 이루시기 바랍니다.
저희 부녀회는 선배님들이 다져놓은 전통을 이어가면서 더욱 친목을 도모하고 서로 사랑하며 고향발전에 작은 힘이나마 보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비록 몸은 타향에 있지만 항상 마음속에는 고향이 있고, 우리 고향 순창은 장수와 장류의 고장으로서 인정이 넘치며 아름다운 고장이라는 긍지와 자부심을 가지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고향을 지키시는 선후배님들과 경향각지 향우들의 고향 사랑하는 마음을 더한다면 앞으로 더욱 살기 좋은 순창이 될 것입니다.
새해에는 모든 소원이 성취되어 행복이 가득한 한해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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