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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민과 소통하는 노인회가 되도록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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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대한노인회 순창군 지회장 김 영 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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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1월 07일(수) 12:08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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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존경하는 군민여러분!
희망찬 2015년 을미년(乙未年) 새해 새아침이 밝았습니다.
군민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고, 모든 일들이 순조롭고 행복과 행운이 넘치는 알뜰한 한해가 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드립니다.
새해아침 우리 설레는 마음은 한해에 대한 벅찬 희망 때문인 것이고 우리는 그 벅찬 희망을 가지고 그 희망은 반드시 이룰 수 있다는 불굴의 신념과 끈질긴 도전으로 성취되기를 바랍니다.
또한 우리 순창군민 여러분은 인화단결과 넓으신 아량으로 허물은 서로경계해주고 덕업은 서로 권하며, 신뢰와 사랑이 가득한 삶의질 향상을 위해 군민과 소통하는 노인회가 되도록 노력하였으며 기쁨과 슬픔을 같이하는 따듯한 마음가짐이 필요하겠습니다.
현시점으로 보아 노인에 대한 존엄성이 쇠퇴해지고 존경심이 땅에 떨어지고 있는 현실을 바라볼 적에 너무나 안타갑고, 한심스럽기만 합니다.
예절은 가정에서부터 지도되어야 하며 먼저 내부모를 공경하고, 우리 이웃 어른을 존경하는 미풍양속이 사무치는 마음만 가진다면 멀지 않아 진취적이고 활동적인 노인상이 정립되며 실추되는 경로효친사상이 부각되어, 품위가 고양되고 가정의 전통예절이 바로 설 수 있도록 사회로 전파되어 2015년 새해에는 생기 있는 알뜰한 풍토가 만들어지고 살기 좋은 예절의 고장으로 승화되고 평강하게 지낼수 있도록 성장되기를 소망합니다.
새해에는 노인이 어른으로 대접받는 한해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100세 시대를 맞이하여 마음의 즐거움은 좋은 약이되고, 마음의 근심은 뼈를 다르게 한다라고 했습니다.
새해에는 새 희망을 품에 안고 밝게 웃는 한해가 되시며 어른들의 마음 편안하게 생을 누릴 수 있도록 만수무강과 경로효친사상이 앙양되어 사회문화가 정착되기를 바라며 여러분의 가정에 행복이 가득 하시기를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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