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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몽재길 재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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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1월 07일(수) 11:08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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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군이 선비의길 조성을 통해 훈몽재를 역사와 조선 유학문화가 살아있는 대표관광지로 본격 조성한다.
군은 훈몽재와 가인김병로 선생 생가를 연결하는 역사문화 탐방로 5km구간을 본격 개발한다고 밝혔다.
훈몽재 선비의 길은 순창군 쌍치면 훈몽재 둔전리로부터 복흥면 하리까지 구간으로 훈몽재 대학암 쉼터, 갈대숲 조성, 포토 존, 수변 전망대, 계절별 테마형 체험마을 등을 조성하게 된다. 또 주변에 송강 정철의 친필이 음각되어 있었다고 전해지는 대학암, 송시열 선생의 친필, 영광정, 낙덕정 등 조선 유학과 관련된 관광자원이 산재돼 있어 훈몽재 선비의 길이 완공되면 조선유학과 관광이 결합된 독특한 문화유산 탐방길이 조성될 것으로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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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호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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