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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연시 따뜻한 나눔의 손길 줄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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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2월 31일(수) 14:57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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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연말을 맞이해 관내 기업 및 민간단체의 나눔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29일 풍산면에 위치한 친환경 합성목재를 생산하고 있는 ㈜그린우드 대표 김태환씨는 어려운 이웃에게 써달라며 현금 3백만원을 기탁했다.
또 대한지적공사 전북본부(본부장 송영준)는 현금 백만원을 순창군에 전달했으며. 대승전기(주), 미래전기, 일성(주), (유)대성전력, (유)신화전기, 성진전업사, ㈜부청, 현대전력의 9개 업체로 구성된 전기공사협회 순창군지부도 현금 백만원을 순창군에 전달했다.
현금지원 외 물품지원도 이어지고 있는데 순창읍에 위치한 맥반석목욕탕 대표 김종학씨는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따뜻한 마음이 전달됐으면 좋겠다”며 쌀10kg 200포를 군에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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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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