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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기반공사 순창지사(지사상 서삼석)는 15일 환경정화의 날을 맞이하여 군립공원 강천산 일대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환경정화 활동에는 자매결연을 맺은 팔덕초등학교 학생 40여명과 공사직원 30여명, 농업인등이 참여해 자연의 소중함과 맑고 깨끗한 수질을 보존하기 위한 교육의 장으로 활용하기로 했다..
서삼석 지사장은 순창은 관광자원이 풍부한 고장이므로 후손에게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물려주기 위해서는 지역주민과 공사직원이 앞장서야 할 때라고 당부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임학래(팔덕초등학교 6학년) 학생은 “보이지 않는 곳에는 쓰레기가 많았고 어른들이 쓰레기를 많이 버리는 것 같다.”면서 “앞으로는 쓰레기를 버리지 말고 자기가 가지고 온 쓰레기는 되가져가는 습관을 가졌으면 좋겠다.”고 말하기도 했다.
순창지사 관계자는 팔덕초등학교 학생을 참여시킨 것은 내 고향 물 살리기 실천교육을 통한 자연의 소중함을 일깨워주기 위한 것이라고 말하고,
이와 같은 행사를 보다 더 확대하여 내 고향 물 살리기 실천운동을 유관기관과 협조하여 확대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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