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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계면 주민 어려운 이웃에 온정 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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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2월 31일(수) 14:45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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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동계면(면장 김학봉) 유산마을에 거주하는 임봉규(78, 농업)씨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100만원의 성금을 동계면에 기탁했다.
임봉규씨는 “12년동안 부인(뇌출혈)을 간호하면서 느낀 점이 많았다. 미력하나마 질병으로 어려움을 겪는 사람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기탁 사유를 밝혔다. 임씨는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 기탁하는 것으로, 관내 나눔의 정신을 실천하기 위한 마음으로 기탁한 것.
전라북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지정기탁된 성금은 동계면에서 선정한 어려운 이웃 3명에게 전달된다.
대상자는 자녀가 있으나 부양을 받지 못해 실질적으로 어려운 생활을 겪고 있는 A씨와 지난 13일 화재 발생으로 위로와 지원이 필요한 B씨, 또 희귀난치성질환인 모야모야병을 앓고 있는 어린이 한명 등 3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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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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