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시산초등학교, 겨울의 참 맛을 느낄 수 있는 스키캠프장에서
|
|
2014년 12월 24일(수) 16:09 [순창신문] 
|
|
|
| 
| | ⓒ 순창신문 | |
시산초등학교(학교장 남상길) 어린이들은 12월 15일 ~ 16일(1박 2일)에 무주 스키장을 다녀왔다. 이번 스키캠프가 처음인 아이들이 많아서 스키강습을 집중적으로 받았다. 스키 다루는 법, 스키 신는 법, 스키 타는 자세, 뽈대 잡는 법, 보호 장비 착용하는 법 및 넘어질 때 다치지 않고 넘어지는 기술 등 스키 타는 기본자세를 익혔다.
체험일 동안에는 눈이 많이 내려 곳곳의 설경이 눈부시도록 아름다웠고 그 속에서 스키 타는 아이들의 모습은 무척이나 정겹고 귀여워 보였다. 강추위도 아랑곳 하지 않고 열심히 스키 타는 법을 배우는 아이들에게 이번 스키캠프는 겨울의 참 맛을 느낄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었다.
1학년 천서현 어린이는 “기다란 스키를 신고 스키 타는 법을 배웠는데 꽃게처럼 위로 올라가는데 너무 힘들고 발목도 아팠어요. 하지만 내년에는 올해 보다 더 잘 탈 수 있을 것 같아요.”라며 말하며 다시 오고 싶다는 뜻을 비쳤다.
|
|
|
|
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순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순창신문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