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친환경 딸기 고설양액재배로 경쟁력 강화
|
|
딸기연구회원 60명, 겨울 추위 잊고 교육열기 후끈
|
|
2014년 12월 24일(수) 16:03 [순창신문] 
|
|
|
| 
| | ⓒ 순창신문 | |
군이 지난 23일 지역 고설양액재배 딸기농사 농업인을 대상으로 고설양액재배에 대한 전문교육을 실시해 큰 호평을 받았다.
고설양액재배 기술은 사람이 선 채로 작업할 수 있어 앉아서 하는 토경재배에 비해 작업 피로도도 훨씬 낮은데다 노동력 절감 효과도 50%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또 생산기간도 한달 가량 더 길어 순창군이 딸기재배 농가를 대상으로 집중 보급하고 있는 사업이다.
그동안 고설재배 시설의 집중 지원에 따른 문제점으로 농가들이 딸기 양액재배 기술에 대한 기본지식이 부족해 각종 생리 장애와 병해충 발생에 효과적으로 대응하지 못함에 따라 이번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MBA경영기술 지원센터 신현구 본부장을 초빙해 딸기 고설재배 핵심기술과 현장에서 나타나는 문제점 중심 실습교육이 병행돼 실제 농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민들에게 큰 도움을 줬다는 평이다.
실제로 금과면에서 딸기재배를 하고 있는 설모씨(55)에 의하면 “고설재배 시설은 갖추었으나 양액재배 경험이 없다보니 각 종 생리장애가 발생돼 어려움을 겪을 때가 많았다며 이번 교육으로 기본부터 대처 방법까지 알게되어 많은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군에서 81농가가 28ha에 딸기를 재배하고 있으며 올해 980톤을 생산해 84억원의 매출을 올리고 있다.
| 
| | ⓒ 순창신문 | |
|
|
|
|
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순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순창신문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